얼마전 인제에서 예상보다 엄청났던 서리의 융단폭격을 당하고서 배터리도 추가로 준비하고 열선도 자작을 한번 해 봤습니다.
배터리가 추운날씨에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는 단순무식(?) 하게 해결을 봤습니다. ^^;
관측지 가는 차안에서 잘 덥혀서 여기에 넣고 쓰면 되겠습니다. ^^;
얼마전 인제에서 예상보다 엄청났던 서리의 융단폭격을 당하고서 배터리도 추가로 준비하고 열선도 자작을 한번 해 봤습니다.
배터리가 추운날씨에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는 단순무식(?) 하게 해결을 봤습니다. ^^;
관측지 가는 차안에서 잘 덥혀서 여기에 넣고 쓰면 되겠습니다. ^^;
오옷.... 그건 생각지도 못 해봤습니다. 배터리가 자신의 에너지로 자기 스스로를 데운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