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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지부 번개 후기?

어제 제가 야탑에서 마지막 밤이라고 문자를 보내...

번개를 주도 했습니다..

덕분에 김남희님과 박상구님께서.. 야심한밤에 저희집에 오셔서....

와인 2병을 비우고 가셨습니다. ㅎㅎㅎ


이삿짐 싼다고 어수선 했는데.... ㅎ 

그래도 나름 즐겁게 클래식과 별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출근했는데....

일이 산더미처럼 몰려오네요 ㅎㅎㅎ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출장 취소되었습니다..-_-;; (당분간)

일이 많아 3파트로 나눠 일해야 하는데...

저만!! 서울에 남아 보고자료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네요 ㅎㅎㅎ

당분간 혼자 서울 사무실을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


어제 김재곤님 드리라고 김남희님이 덴버의자 들고 가셨는데 ㅎ

짐싼다고 어제 몽땅 옷들을 박스에 넣어버렸는데...;;;;;


어차피 11월 19일에 이사는 가야하니...

천천히 준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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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박상구 2014.10.31 21:14

낚인건가요 ㅎㅎ
어수선한 기분이셨을텐데도 푸짐하게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먹고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한병에서 멈췄어야 했는데, 잘 모아 놓은 와인을 그렇게 마셔버려 미안합니다. ^^;

박진우 2014.10.31 21:16
다음 월령에 벗고개에서 뵙겠습니다ㅎㅎ
김남희 2014.10.31 22:09
아~~~~~~~~~~~~~~악~~~
장형석 작성자 2014.10.31 23:07
하하하하....
급 출장이 또 잡혔습니다.
평택에 잠깐 다녀와야합니다. ㅎㅎㅎ
김재곤 2014.11.01 00:45
분당이 아지트네요. 아지트 못 가보고 마무리되어 아쉽습니다. 의자는 입수되는데로 고이 써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철규 2014.11.01 03:58
가까이에 별지기 친구가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나도 와인 정말 좋아하는데.... 쩝~~
장형석 작성자 2014.11.03 19:11
김재곤님 : ㅎㅎ 실증날때까지 쓰시다가 연락주세요 ㅎ
김철규님 : 조만간 죽전으로 이사갑니다..;;;;
김재곤 2014.11.03 21:19
죽전 좋은데요. 집에서 20분이네요. 지하철로.. 물론 이제 아지트 모임은 힘드시겠지만. 그냥 밖에서 가끔 번개하시지요..

글구 의자 수령했습니다. 만만치 않네요....
조강욱 2014.11.04 09:03
집 정리를 위해 술병들을 치워 드렸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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