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도시, 서울' 전시회에 야간비행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10년차 별쟁이 정용석입니다.
별하늘지기 등 다른 웹에서는 starrylife라는 필명을 사용중입니다.
필름카메라로 일주를 찍고
돕소니언으로 눈으로 별을 담고
망원경으로 달과 행성을 담고
적도의로 깊은 우주를 보고
많은 시간을 밤과 함께 보냈지만
첫 개인 사진전시회는
별이 보이지 않는 서울에서
별을 찾아 헤맸던 기록으로 담아내게 되었습니다.
이곳 서울에도 별이 있음을
서울에도 별을 찍을 수 있음을
서울에서도 별을 보고 있는 사람이 있음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관심있으신 회원님께서는 오셔서 관람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시로 별을 보는 맛은 거의 없는 서울 하늘이지만
사진에는 조금씩이라도 나오니 행복합니다.
*직장 퇴근 후 전시회를 진행할 수 있어 개장시간은
평일 18시 ~ 21시, 주말 10시 ~ 21시 입니다.
*네이버에서 '벨라헤이븐'으로 검색하시면 찾아오시기 쉽습니다.
개인전 축하드립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단 결과가 후회스럽더라도 지르고 보는 중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도전이 아름답습니다. 짝짝짝~~
예쁘게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경험으로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조광욱님이 안내해준 그 포인트에서 결국 사진을 찍었습니다.
북한산이 잘 보이는 그곳 ! 하지만 그 사진이 이번에 전시에는 들어가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오실때 꼭 연락주시고 오셔요 ~ ^^
축하드립니다!
앗 ! 제 사진을 아시는 분이 있다니....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