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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래쪽에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8시경 도착할거 같네요.
터널 앞에 있던 윤석호입니다. 하늘이 1시 정도부터 좋아지기 시작하여 2시쯤 되니 강원도 수준으로 발전하더군요. 그래서 5시까지 버텼습니다. 거의 2~3년만에 별보며 밤을 새웠네요.
저도 아쉽습니다.
애들, 와이프만 아니면 어케 더 잇어볼수도 있었는데^^
별이 어디로 도망가는게 아니니 다음 기회를 노려볼수밖에요.
네. 한번 뵙기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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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형적 영향같습니다.
어짜피 와이프 위문공연?이었기 때문에 목적은 달성햇습니다 ㅎㅎ
터널 앞에 있던 윤석호입니다. 하늘이 1시 정도부터 좋아지기 시작하여 2시쯤 되니 강원도 수준으로 발전하더군요. 그래서 5시까지 버텼습니다. 거의 2~3년만에 별보며 밤을 새웠네요.
저도 아쉽습니다.
애들, 와이프만 아니면 어케 더 잇어볼수도 있었는데^^
별이 어디로 도망가는게 아니니 다음 기회를 노려볼수밖에요.
네. 한번 뵙기 어렵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