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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맑고 깊은 가을 하늘이란!!??

바로 오늘 지금 밖에 창문 너머로 보이는 저 하늘을 말하는 거겟죠?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아마 오늘 벗고개 만차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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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박진우 2014.08.28 18:49
창원은 태양 본지 2주가 넘어가는것 같습니다ㅜㅜ
김남희 2014.08.28 19:59
감성적인 번개 공지 글이군요...^^
일찌감치 진을 쳐 놓고 있겠습니다....
김철규 2014.08.28 20:04
저는 용축으로 갑니다. 용축도 만차 될거 같네요. ^^
조강욱 2014.08.28 20:04
아아 아름다운 하늘이군요
월급쟁이는 어찌 할 수가 없네요 ㅎ;;;
이갑헌 2014.08.28 20:17
잘지내시지요? 오랜만이네요.
요새 일이 바빠서 야간비행도 많이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저도 오늘은 벗고개로 갈 거 같습니다. 이따가 뵈요
이한솔 2014.08.28 20:47
일찍 가시는분 제 자리좀 맡아주세요 ㅋㅋ
김태환 2014.08.28 21:46
남쪽은 슬퍼요..ㅠ.ㅠ
장형석 2014.08.28 22:25
저는 9시 조금 넘어 도착할것 같습니다. 이틀 연속 달렸더니 졸립네요...
오늘까지만 버티면 금요일은 쉬고 토요일에 달리렯니다.
이원세 2014.08.29 00:15
얼마만의 벗고개 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늘을 보니 구름이 좀 있긴 한데 못먹어고 고입니다~

8시정도 도착할것 같습니다.
조강욱 2014.08.29 00:22
오늘 윤정한님 벗고개 출동하신다 합니다.. ^-^
박상구 2014.08.29 03:46
9시 도착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벗고개에서 뵙겠습니다.
원종묵 2014.08.29 04:24
오늘 아침부터 맑은 하늘이라 ...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 오늘은 회사가 안도와주네요 ....ㅠㅠ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전 내일이나 토요일 저녁을 기대해 봅니다요
김재곤 2014.08.29 18:19
후기가 많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슬픈 직장인 1명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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