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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입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김태환 입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아이디랑 닉네임이 아무리해도 잘 기억나지 않아


그냥 로그인 없이 눈팅으로만 접속해오다가  - 야간비행 사이트의 좋은점은 거의 모든글들을 로그인 없이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라서-


아무튼 다른 이메일로 하여 재가입 했습니다.


오늘 가을처럼 하늘은 높고 푸르고, 구름은 하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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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원준 2014.08.09 22:49
환영합니다.
김태환 작성자 2014.08.11 06:04

환영 감사드립니다.

김민회 2014.08.10 06:27
가까이 계심 매수팔도 재미 있습니다.멀리서 좋은 글 올려주세요.
김태환 작성자 2014.08.11 06:04

늘 배우고있는 입장이라... 멀리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철규 2014.08.10 08:37
김태환님도 야간비행 선배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자주 뵐게요.
김태환 작성자 2014.08.11 06:05

선배라니요... 그냥 오리지널 눈팅족이었을 뿐입니다...

김남희 2014.08.11 03:27
여기에서 뵙는군요.. 자주 글 남겨 주시고 정보 공유하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전 ngc의 발전도 함께 기원 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야간비행의 파견회원이 ngc에 있는것 같은데요..ㅎ
김태환 작성자 2014.08.11 06:08

네... 민 모양은 딱 얼굴까먹을 만큼 못보고 있습니다... 당췌..ㅎㅎ

ngc는 사실상 역사에 남은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활동하지 않고, 이전 사이트도 닫고 지금은 네이버 카페로 완전 소규모 멤버로만 명맥유지차원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흘러가는게 그러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다만 원년 회원들간의 유대관계는 돈독하기 때문에 카페나 사이트의 이름으로 얽매일 필요가 없어진 까닭도 있겠네요..

내일 조심히 내려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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