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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야탑지구 치맥 후기?

어제 급(?) 모임이 있었습니다.


야탑지부장님이신 김남희님과 부지부장님인 박상구님. 그리고 신입회원 제가 야탑에서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시작은 가볍게 파닭에 맥주로 시작하였으나....


2차로 저희집에서 집들이(?)를 했습니다...


저도 간만에 마시는 술이라... 말실수나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맥주 한캔이면 끝나는데 어제는 좀 많이? 마셨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힘들더군요..;;;;;;;


아무튼 즐겁게 마시고 이야기했습니다. ^^

(차를 가져오신 김남희님은 그냥 사이다만 드셨다는.. ㅎㅎ)




Ps. 아래 사진은 제 책장입니다. (책장인지.. 술장인지..-_-;;)

어제 저중에서 맥주를 제외하고 4종류의 술을 마셨습니다 ㅎㅎ


20140709_0721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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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상구 2014.07.09 19:49
흐흐흐 즐거웠습니다. 집들이인데 빈손으로 가서 술만 비우고 왔네요 ^^
갑자기 갔는데도 후하게 잘 대접받고 왔습니다. 아끼는 술 여러가지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럼 다음에도 또..? ㅎㅎ
장형석 작성자 2014.07.09 21:42

보시면 알겠지만.. 비싼술은 하나도 !! 없습니다. ^^

어제 말씀드렸듯이... 술을.. 문자로 주문하는 사람이기에.. ㅎㅎ 언제든지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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