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국식이라고 합니다.
별을 전문적으로 관측한 경험은 없지만, 우주와 태양계와 별에 대한 관심은 많습니다.
장비는 아직 마련하지 못했지만,
집사람의 윤허가 떨어지면(곧 있을 것으로 기대&예상) 마련할 계획입니다.
(추천해 주세요~)
77년생 남자이고, 직장을 다니며, 최근에 서울로 이사와서 살고 있습니다.
미드 좋아합니다.
모임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첨부한 파일은 인터넷에서 찾은 '태양계 최외각 행성 세드나에서 본 태양'의 상상도입니다. 상상도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이렇게 먼 거리에서는 태양은 단지 다른 별보다 조금 더 밝은 별일뿐이다"

즐거운 별생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도 시작한지 반년입니다)
매수팔과 번개관측에서 뵙겠습니다
장비는 서두르지 마시고 번개 몇번 참석 후 결정하세요^^
저와 동갑이시라 더 반갑네요.
오프 모임이나 관측 번개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