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별하늘지기 회원중 한분이 나미비아에 있는 천문펜션 같은곳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는데 제가 예전에 보고서 감탄을 했던 동영상의 촬영지네요.
위의 동영상인데 촬영한 장소의 홈피가 여기입니다.
http://www.tivoli-astrofarm.de/e_tivoli_astrofarm.php
한번 둘러봤는데 돕소니언이 다양한 구경으로 구비되어 있네요. 팬옵틱, 나글러에 파라코어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몸만가면 되겠네요.
오늘 별하늘지기 회원중 한분이 나미비아에 있는 천문펜션 같은곳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는데 제가 예전에 보고서 감탄을 했던 동영상의 촬영지네요.
위의 동영상인데 촬영한 장소의 홈피가 여기입니다.
http://www.tivoli-astrofarm.de/e_tivoli_astrofarm.php
한번 둘러봤는데 돕소니언이 다양한 구경으로 구비되어 있네요. 팬옵틱, 나글러에 파라코어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몸만가면 되겠네요.
케냐 정도에 있으면 딱 좋을텐데.. ㅎ
저도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에요
아... 케냐는 직항이 있죠... 거기서 한번만 갈아타고 어떻게 안될까요.. ㅎ
호주는 왜 이런게 없을까요? 가까운 북반구인 한중일 삼국에 그만큼 손님이 없어서 일까요.... 아쉽네요... ^^;
아쉽네요...
역시 칠레와 나미비아는 유럽과 북미지역에 천문인구가 많아서 수요가 있기 때문일까요.... 호주에서 이런 펜션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위시리스트로...
우리 언젠간 꼭 한번..... ㅎ
ㅎㅎ 통일말고 그냥 자유왕래 하면서 거기에 별 관측 포인트만 있으면 금상첨화일거 같아요. 통일되면 거기도 남한이랑 똑같이 광해천국이 돼 버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