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별하늘지기에서 '카푸뤼' 로 활동하는 장형석 입니다.
야간비행에서는 자료만 맨날 도둑질(?) 하다가 이번기회에 인사하고 정식으로 가져가고자 인사 드립니다. ^^
경력이랄껀 없고
96년 97년에 잠깐 보다가 군대가고...;;;
제대후에 천리안 Cosmos에서 잠깐 샵도 했었습니다 (CaF2 입니다.;;;)
이후 별볼일 없다가...
작년 5월에 다시 별볼일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래 쉬어서 그런지초보티가 많이 납니다..-_-;;
장비는 Meade Light Bridge 10" 돕 + 자작 16" 돕(제가 만든건 아닙니다) 2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서식지는 평일에는 경남 창원이며 주말에는 광주광역시 입니다...
때문에 한우산과 지리산에 자주 출몰하지만 지리적 여건상 야간비행 모임등에는 참석하기 어렵겠네요 ^^
가끔 무단으로 퍼가는 자료가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
잘 부탁드립니다.
Ps. 별하늘 지기에 올렸던 HCG 를 비롯한 제가 갖고 있는 자료도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
네 반갑습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
아랫동네 예보가 괜찮은데... 지난주 이번주 폭풍 야근이네요..;;; 별보고 싶습니다. ㅎ
네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새로 영입하신 돕과 함께 항상 즐거운 관측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돕은 11월에 영입했는데.. 벌써 익숙해졌는지..
10인치가 작게만 보입니다. ;;;;;;
궁금한게, 16인치 돕에 의자가 과연 필요할까요? 발받침대 + 편안한 캠핑의자가 더 좋은 건 아닌지, 야간비행에서 의자 들고 나니는 사람은 8인치 저밖에 없는 듯 해서요.
안녕하세요 별하늘지기에서 뵙고 여기서도 인사드리네요.
사실 저 의자에 앉아서 보는건 그다지 많질 않더군요
제가 하나를 오랫동안 보는것보다는 짧게 짧게 확인하는 수준으로 많이 보는걸 더 좋아해서 그런지 모릅니다.
저도 사실 저걸 놔두고 받침대를 하나 장만할까 고민중입니다.. (무게도 무겁고 해서 ;;;)
그래도 높은 대상을 오래 볼때 가끔 애용하고 있습니다.
옆카페에서 자주 뵈었던 아이디라 낯설지가 않습니다
멀리계시지만 관측지에서 한번 뵙고 싶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