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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놈 (강준규) 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년 하례회때 좋으신 분들을 만나 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강선생님 준규 이름 추가로 올렸습니다.^^
"눈이 미운.." 도 아니고 "예쁜..." 인데 안티는...^^
앞으로 호를 아름다울 미, 눈 안으로 하시면 어떨까요?
강욱씨를 너무 싸랑해서 그런거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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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호선생님 아드님 이름을 기억 못해 못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샘님 옆이 아드님입니다.
제 아들놈 (강준규) 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년 하례회때 좋으신 분들을 만나 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강선생님 준규 이름 추가로 올렸습니다.^^
"눈이 미운.." 도 아니고 "예쁜..." 인데 안티는...^^
앞으로 호를 아름다울 미, 눈 안으로 하시면 어떨까요?
강욱씨를 너무 싸랑해서 그런거지요...ㅎ
많은 분들 뵐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옆에 제 아들놈은 이윤후입니다 ㅎ
얼굴만 알고 섬함을 몰라서 해멧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