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신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근황 이야기는 별보는 우리 동호회와는 좀 성격이 다르고... 쑥스럽기도 하고 해서.... 이만 내리기로 하구요. ^^
어쨌든 많은 분들께서 관심과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나저나... 김민회님 등께서... 저를 '고수'라고 지칭하셨는데.... 동호회분들은 다 아시지만... 저 별보는거 절대로 고수 아닙니다. ^^;;
이번 토성시즌에도 아파트 주차장 등에서 토성 딱 두번 본것이 전부이고... 근래 들어서는 별 전혀 못봤는데요. ^^;;
어쨌든 최선생님 말씀도 있고 하니... 조만간에 최선생님 가게든, 매수팔이든 가금팔이든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나저나... 한 겨울 신년관측회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최소한 신년 관측회에는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글을 지우셨어요? 여기 자유게시판 인데.
우리동호회는 물론이고, 많은 청 중년들에게 귀감과 자극이되는 좋은글인데, 왜 지우셨어요.
기억나는 글이 류혁님이 야간비행 17 이라고요? 그럼 난 16 이나 18쯤 되겠네요.. 우린 정회원 동기 잖아요..ㅎㅎ
가끔 신문에서 "무서운 류혁" 기사를 봅니다. 그렇게 무서운 면이 있는 줄 잘 모르겠는데 어서 얼굴 한 번 봅시다... 반갑구만요...^^
벌써부터 신년관측회를 생각하신다는 건 가을은 pass 하시겠다는? ㅎ
조폭 말고 별도 함께 잡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