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초 이기수님의 배려(^^)로 진행 하였던 15"돕 프로젝트의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입니다.
Protostar의 그 몹쓸ㄴㅗㅁ만 아니면 올해안에 충분히 끝날수 있는데..
사경파트와 미러셀에 팬 부착 작업만 남았습니다.
사부님 돕을 보며 완성도,실용성에 감동먹고 카피를 하였습니다.
카피를 허락해 주시고 작업도중 벽에 부딪칠 때마다 아낌없이 핵심적인 노하우를 전수 해 주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나머지 작업이 완료 되는대로 자작기도 올리겠습니다.
정말 알흠다운 망원경을 뵈옵니다^^
보는 제가 다 설레이는군요....
예전에 솜씨 좋다고 남희님께 칭찬받았다는 사실이 다 부끄럽게 느껴집니다.....정말 솜씨가 좋으세요...깔끔하고...
뿌듯하시겠습니다^^
미러박스에 멋진 Name Plate로 장식하면 사족일까요?^^
알흠답고 멋있습니다. 잠부토미러가 그 빛을 발할 날이 멀지 않은듯..
집이래요? 까페래요?
웬 집에 카펫이 깔려있는지...^^
멋지십니다.
곧 완성이겠군요.
Firtst Light 는 혼자만 하지 마시고, 불러주세요~
옮길 때 허리 아프지 않으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언제 First Light를 하실지 미리미리 공지하시기 바랍니다.
1월 8일이면 좋을 텐데요...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엄청~~~ 고생하셨네요.
그나저나... 2% 부족한 결과는... ... 최X곤님과도 일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들었는데... ^^;; 아니었나요?
마무리 손 볼거 무지하게 많습니다.
오늘 미러셀과 미러박스의 조립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문제점이 발견 되었습니다.
생각만큼 쉽지가 않군요.
그동안 예상치 못했던 문제를 여러번 거쳐 왔는데
또 하루 이틀정도 더 고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욱재님, 한 번 도전 해보시죠.. 강추입니다.머리는 좀 빠지겠지만..^^
경싟님, 바닥은 카펫이 아닙니다.그렇게 보이는것 뿐... 안보이는 쪽은 저 땜에 난장판입니다. 동생 사무실입니다.
정기양님, 허리 아프지 않게 하려고 고민을 좀 했습니다.^^ 청삽이의 위력도 기대가 됩니다.
류혁님, 고생했다는게 보이시나요. 최승x님과 꼭 관계가 있다고는 볼수 없겠죠. 물 건너에 못된ㄴㅗㅁ일뿐....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 드려요.^^
그간 신경 많이 쓰시던걸 봐왔기 때문에 실물이 얼마나 완성도 높을지 훤합니다..
신경 쓰는게 끝이 없군요. 지금은 얼른 끝내고 탈출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