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돕에 들어가는 팬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쓰는 팬이라 우리가 쓰는 돕에 적용하려니 생각할게 생기더군요. 제가 돕을 최샘께 배울때 팬에 대한 말씀이 기억나는게 있습니다. "영하 20도에서 잘 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추울수록 냉각은 더 필수적이니 우선되야할 조건이 맞는것 같습니다.
팬은 조용히 돌아가는게 진동 영향도 없고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천천히 돌아가면 냉각 속도가 느려질겁니다. (이건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요.ㅎ 혹시 빨리돌며 조용한 팬 있을까요?) 그리도 고배율 행성 관측에서는 팬을 끄고 관측하는게 유리할것으로 보입니다. 팬의 진동 전달이 아이피스안에서 그대로 느껴지니까요. 팬 조립시 와샤와 함께 오링(고무링)을 함께 체결하면 진동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미러 상단에 팬 설치하는것에 관심이 계속 가집니다. 지금까지 나온 팬 위치 방법에 있어서 베스트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한번 써보려고 주문햇으나~~
이미 뚫어논 구멍크기가 맞지않아서 패쓰~~ ㅎㅎ
한번 달아보고 성능 어떤지 말해주세요.
달아보고 싶긴한데 귀찮아서 패쓰요ㅎㅎ
컴퓨터에서 쓰는 팬이라 우리가 쓰는 돕에 적용하려니 생각할게 생기더군요.
제가 돕을 최샘께 배울때 팬에 대한 말씀이 기억나는게 있습니다.
"영하 20도에서 잘 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추울수록 냉각은 더 필수적이니 우선되야할 조건이 맞는것 같습니다.
팬은 조용히 돌아가는게 진동 영향도 없고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천천히 돌아가면 냉각 속도가 느려질겁니다.
(이건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요.ㅎ 혹시 빨리돌며 조용한 팬 있을까요?)
그리도 고배율 행성 관측에서는 팬을 끄고 관측하는게 유리할것으로 보입니다.
팬의 진동 전달이 아이피스안에서 그대로 느껴지니까요.
팬 조립시 와샤와 함께 오링(고무링)을 함께 체결하면 진동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미러 상단에 팬 설치하는것에 관심이 계속 가집니다.
지금까지 나온 팬 위치 방법에 있어서 베스트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같은 속도로 돌면 풍량도 비슷하고 소음도 비슷할줄 알았는데
테스트 결과 제품별로 편차가 커서 의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