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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미러 도착

잠부토12.5.png


 초대한지 10일만에 미국에서 귀한 손님 오셨어요. 


차에 느~을 싣고, 보고플 때 마다 얼굴 부벼 볼 칭구 있었음 꿈 꾸었는 데,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한국말을 할 줄 몰라 해요. ㅠ

그는 말했어요. 이렇게.

그런데, 이말이 무슨 뜻이지요?

         

     "  I 'm  12.5"  F/4.7  by Zambuto "


Nam's 에 의해 완성 돼 한국말 하는 날 여러분께 밥 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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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김남희 2017.02.15 03:05
어여 갖고 오세요..한복판에 엄지 지문 꾹 박아 줄께요.~~~

축하드립니다..작은구경에 잠부토..어떤 굴절보다도 쨍하게 보일것 같습니다.^^
홍대기 2017.02.15 03:10

축하드립니다~. 제 오리온 16인치는 언제 올런지~ ㅠ.ㅠ

김재곤 2017.02.15 06:14

행성 때리기... 대장님 오셨네요...


다가오는 목성 시즌이 어려우면, 아래 화성 시즌 기대해 봅니다. 


                           (AUs / Millions of Miles)


Jul 31 2018     0.38496 / 35.8    <= 노려봅니다.  야탑 장인님 힘내주세요.

Oct 06 2020   0.41492 / 38.6


최근 가장 가까웠을 때

   Aug 27 2003  0.37272 / 34.6  


출처. http://cseligman.com/text/planets/marsoppositions.htm



PS. 칼 선생님 네, stock 이 하나 있네요. 18인치, F4 단돈 6225 달러.. 꿀꺽.

     http://zambutomirrors.com/zambutoopticalco.html 

최윤호 2017.02.15 22:03
주문한지 10일만에 도착한건가요? 하나도 소유하기 힘든 잠부토를 두개씩이나 정말 침이 꿀꺽 넘어 가는군요. 언능 별 빛을 볼날을 기대합니다. ㅎ
박상구 2017.02.16 04:48
줄 설 데가 많아서 좋습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
김철규 2017.02.16 07:15
아니 이런... 한개도 갖기 어려운걸 두개씩이나.... 이건 정말 반칙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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