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질문] 트러스폴의 충진재를 이용한 진동 감소 효과.

현재 새로 작성중인 도면에 의하면 트러스 폴의 길이는 1150 입니다. 

왠만한 sub 자동차라면 트렁크에 들어갈 사이즈 같습니다. 심지어 제 소울도 1200 까지 들어가네요. 


첫번째 질문은 아직 차량을 정하지 않아서 생기는 질문입니다. 

소형차(마티즈같은)엔... 최대 1000 정도밖에 안들어갈것 같습니다. 

1. 트러스 폴을 반을 잘라서, 8밀리 무두볼트, 스냅링, 연결 부위에 소켓(http://www.77g.com/shopping/prod_view.asp?cd=P3617&co=T1D67573)으로 보강 하는 방법도 고민해 봤습니다. 

장점 : 작은 차에도 수납이 용이, 

단점 : 조립시 시간이 걸림 -> 큰 차면 소켓까지는 연결된 상태로 유지. 

        : 이런 구조로 가져갈 경우, 하나로 되어있을때보다 상대적으로 진동에 얼마나 취약할지 모르겠습니다. (비교해 보신 분이 없으시다면, 이번에 제작시에 여유 되면 두개를 만들어서 비교해 보고 싶네요.^^;)


2. 수메리안 돕까지 고민했었던 관계로 강성과 진동에 고민을 좀 해봤는데요. 

트러스 폴 내부는 파이프로 되어 있어서 비어있는데요, 이것을 충진재(메모리 폼이라던가, 라텍스라던가.. 아직 어떤걸로 채울지는 모르겠습니다.)로 채워 넣을경우 진동 감소에 도움이 될까요? 

이 부분에서도 혹시 해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삼각대나, 피어의 경우 모래나 자갈을 채워서 진동을 최소화 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떠올린 아이디어 입니다. 






0 목록

댓글 3

김태환 2016.03.03 18:15

제 생각엔 파이프 내부를 채울 필요는 없고(길이 떄문에 오히려 어퍼쪽 무게가 증가해서 비추) 수축튜브로 열처림해주면 좋습니다.


이원복 작성자 2016.03.03 20:05

네~~ ^^

러면, 겨울에 추울때도 좀 도움 되겠네요. 그런데 언제보니 그 수축 튜브도 꽤 무게가 나가더라 라는 글을 본것 같은데... 

적당한걸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준 2016.03.03 22:39

수축튜브 무게 걱정하면서 어찌 충진제를 넣는 생각을 하시는지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