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입으로만 만들던 22인치를 결국 시작햇습니다.
swayze 미러로 초점비 3.75 두께 1.8인치 무게 23kg , 사경은 영국오리온 130mm 사이즈로 할 생각입니다.
처음 생각은 lightholder로 갈 생각이엇으나, 사람이 좀 신뢰가 없고 계속 말을 바꾸고 배째라식으로 나와서 스웨이지로 하려고합니다.
물론 미러 가격도 문제가 잇고요. 같은 구경과 스펙에 락우드는 1만 달러이상을 요구합니다.
스웨이지 이 양반이 1/10 람다 이상 나오게 해주겟다고 살살 꼬셔서..^^ 어떨런지는; 3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미러쟁이들 거짓말 두가지가
1. 어이없는 테스트 결과- 0.99 이런식의 결과
2. 장확한 납기일을 맞춰주겟다.
봐야 알겟죠.
예전에 만들엇던 클래식 타입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미러 박스를 반으로 잘라서 조금이라도 포터블하게? 할 생각입니다. ㅠㅠ
접안부를 20도 꺽엇으며, 눈높이는 1740정도 됩니다. 천정부는 한단짜리 발판이 필요하겟네요.
캐드로 그릴때는 좀 크겟다 싶엇는데 막상 합판 재단해서 붙여보니 후덜덜덜덜덜~~~ ㅡ,.ㅡ;
이거 과연 들고다니는게 가능할까 생각도 듭니다.
아마 제작과 동시에 카니발에 실려서 햇빛보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사이즈가 너무 큰 관꼐로 제가 가지고 잇는 장비로는 다 하기 힘들어서
김남희님 사무실 가서 도움을 받앗습니다.
아주 그냥 별의별 공구가 다 잇네요. ㅎㅎ 목공소 차리셔도 되겟습니다.
원준님 관측 스타일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
네 당분간?은 최대구경이지 싶습니다.
누군가 깰지도 모르지요ㅎㅎ
쌀국 광학기기 사장 중 이런 사람이 좀 있나봅니다.
인종차별인지 ㅋ
이걸로 베일을보면 얼마나 멋질까 궁금합니다.
아마 포터블 망원경이 될거 같습니디. ㅋ
정 안되면 트레일러라도^^
벌써 애들이 저걸로 동굴놀이 한바탕핫습니다.
아 제가 보내드린 합판도면에 전체도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 저도 돕 제작 시작하려고 하니,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